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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N2 숏폼] ‘반도체 황금들녘’의 주인은 누구일까

지난해 SK하이닉스 직원들이 1인당 평균 1억4000만원의 특별성과급을 받게 된 계산법은 간단하다. 하이닉스 노사는 영업이익의 10%를 특별성과급으로 지급한다는 단체협약에 합의했다. 이에따라 지난해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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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2 숏폼] ‘반도체 황금들녘’의 주인은 누구일까

이상호 전문기자

입력 : 2026.04.16 09:15

ㅣ 수정 : 2026.04.16 09:15

삼전 하이닉스 10억 이상 특별성과급에 주주 반발 예상

주주와 임직원, 회사의 주인은 누구일까?

[뉴스투데이=이상호 기자 / 영상= 강태임] 지난해 SK하이닉스 직원들이 1인당 평균 1억4000만원의 특별성과급을 받게 된 계산법은 간단하다.

하이닉스 노사는 영업이익의 10%를 특별성과급으로 지급한다는 단체협약에 합의했다. 이에따라 지난해 영업이익 47조원의 10%인 4조7000억원을 3만5000명의 직원들이 나눈 금액이 평균 1억4000만원이 된 것이다.

삼성전자 노조는 하이닉스보다 더 파격적인 특별성과급을 요구하고 있다. 때문에 올 연말, 두 반도체 회사 직원들 중 상당수는 10억원이 넘는 특별성과급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온다.

동영상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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