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공동 추진하는 ‘2026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사업 SPROUT Invest Up’이 최종 선발 기업을 확정하고 29일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며 육성 과정에 돌입했다.
선발 대상은 예비 농산업체부터 업력 7년 미만 농산업체, 농업인 및 농업경영체로, 서류·대면 심사를 거쳐 1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40세 미만 청년 대표이거나 청년 임직원 비중이 50% 이상인 기업을 우대했다. 최종 선발 기업은 네오바이오·매월매주·브라운스킨·세이브더팜즈·아나볼라이프·와이비즈·오키드컴퍼니·젠틀파머스·키토라푸드·하이드로오아시스다.
선정 기업에는 역량 진단 및 마일스톤 설정, 특화교육·1:1 멘토링, IR 컨설팅, 데모데이, 비즈매칭 부스 참여 등 단계별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MYSC의 직접 투자 1억 원과 기업당 지식재산권(IP) 출원 비용 100만 원도 지원한다.
김정태 MYSC 대표는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농산업 스타트업이 자생력을 갖춘 생태계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MYSC
엠와이소셜컴퍼니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김민정
스타트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Minjung Kim is a Manager of Platum.
She will try to share practical knowledge necessary for star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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