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인사이트(6일 오후 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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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정이 10세 연하 남편 신동일과 함께 '바디인사이트'를 찾아 파란만장한 건강사를 털어놓는다. 과거 드라마 '장희빈'에서 인현왕후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민정은 자신을 보고 결혼의 꿈을 키웠다는 남편과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남편 신동일은 통풍과 심근경색, 위암 판정으로 위의 70%를 절제하는 대수술을 겪은 아찔한 과거를 전한다. 특히 통풍 치료 중 복용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오른쪽 눈을 실명하게 된 안타까운 사연을 밝힌다.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건강을 위협하는 핵심 요인으로 '염증 노화'가 지목된다. 닥터M의 AI 정밀 분석을 통해 드러난 부부의 건강 리포트는 현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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