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인천 서구 가좌점에서 19년째 일한 노동자 이서연(52)씨의 바람은 홈플러스에서 ‘정년’을 맞는 것이었다. 이제 그 바람은 이루기 힘든 꿈이 됐다. 청산 위기에 몰린 홈플러스 본사가 2026년 6월4일 가좌점에 대해 일방적으로 폐점을 통보했기 때문이다. 이씨는 “회사 쪽에서 전환근무를 원하면 6월7일 오후 5시까지 1·2·3지망 점포를
MBK의 계산서, 홈플러스 노동자가 받았다
홈플러스 인천 서구 가좌점에서 19년째 일한 노동자 이서연(52)씨의 바람은 홈플러스에서 ‘정년’을 맞는 것이었다. 이제 그 바람은 이루기 힘든 꿈이 됐다. 청산 위기에 몰린 홈플러스 본사가 2026년 6월4일 가좌점에 대해 일방적으로 폐점을 통보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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