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지인페스타 종료 앞두고 '봄맞이 리모델링 골든타임'으로도 입소문
'지인스퀘어'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에디톤' 바닥재 제품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3월초부터 진행중인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행사 ‘지인페스타’가 이번주 마지막 피날레 주간에 돌입한다.
LX하우시스는 30일 지난 5일부터 실시한 ‘지인페스타’를 통한 인테리어 공사 계약건수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인기 비결과 관련해 LX하우시스는 "네이버 맘카페나 인테리어 카페 등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조건으로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행사로 입소문이 난 것"을 이유로 꼽았다.
특히, 중동지역 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PVC 등 주요 인테리어 자재의 원재료가격이 급등하고 있어 곧 주요 제품들의 가격 상승이 예상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이를 감안해 더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행사 기간 동안 ‘뷰프레임’ 창호를 비롯해 바닥재·벽지·도어·주방 등 주요 제품이 포함된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할 경우 제품가격의 최대 20% 할인 혜택도 혼수·이사·새학기 등 봄시즌 리모델링 준비 고객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은 창틀이 거의 보이지 않는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의 ‘뷰프레임’ 창호를 비롯해 우드∙스톤 등 다양한 디자인 구현이 가능하고 마루나 타일(무기질)보다 충격에 강하고 높은 내구성을 확보한 ‘에디톤’ 바닥재, 일반 벽지보다 더 두꺼운 두툼한 표면 질감과 회벽·스톤·직물·페인팅 등으로 구성된 ‘디아망’ 벽지 등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인페스타’ 이벤트와 함께 서울 논현동 소재 LX하우시스의 최대 규모 전시장인 ‘LX Z:IN 플래그십’을 활용하면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점도 관심 요소다.
LX Z:IN 브랜드만의 철학, 디자인, 기술력과 제품, 주거 공간 인테리어까지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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