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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한국 조채원 기자] LS증권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3일 투자전략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전 9~12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 5층에서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LS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신중호 리서치센터장이 최근 증시 상승세를 둘러싼 과열·버블 논란에 대해 강연하고 정우성 연구원은 반도체 업종 투자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염승환 리테일사업부 이사는 대외 변수에도 지속되는 증시 상승 동력과 시장 전망에 대해 이야기한다.
LS증권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정치 변수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로 개인투자자들이 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향후 개인투자자들의 투자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조채원 기자 cwlight22@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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