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뉴스=조희제 기자] LG전자는 아시아 주요 국가의 핵심 파트너를 대상으로 현지 맞춤형 냉난방공조(HVAC)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19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13일부터 나흘간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15개국의 주요 HVAC 파트너들을 초청해 'LG HVAC 커넥트 2026'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각국 핵심 파트너들은 LG전자 HVAC 제품을 현지 유통하고 물리적 설치까지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LG전자는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 ▲지역 전략사업 오퍼링존 ▲LG HVAC AI존 ▲신사업 존을 마련해 다양한 HVAC 제품 포트폴리오와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소개했다.
LG전자는 현지 핵심 파트너들과 기술 및 신뢰 기반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성장률 극대화 ▲매출 확대 ▲지속 가능한 성장모델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LG전자 ES사업본부장 이재성 사장은 "현지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전략적 방향성을 공유함으로써, 매출 확대는 물론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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