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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LG전자, 1분기 매출 23조 돌파…수익성까지 잡았다

다만 히트펌프와 액체냉각 등 차세대 기술을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 기회를 확대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LG전자가 단순한 가전 기업을 넘어 B2B와 플랫폼 중심의 사업 구조로...

LG전자, 1분기 매출 23조 돌파…수익성까지 잡았다

영업이익 32% 급증…관세 대응·원가 개선 효과 ‘동시 반영’

가전·전장 ‘쌍끌이’ 성장…플랫폼·구독 기반 수익 구조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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