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3일 오전 11시 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LG이노텍의 주가가 장중 295,5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소폭 하락하고 있다.
시가는 282,500원으로 출발한 LG이노텍은 장중 278,000원의 저가를 형성한 뒤 297,500원의 고가까지 상승 폭을 넓히며 움직였다. 현재 가격은 지난 종가 296,000원과 비교하여 500원 하락한 수치로, 0.17%의 하락률을 나타낸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96,700주이며, 거래대금은 278억 7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LG이노텍의 현재 주가수익비율(PER)은 20.49배로, 동일업종 PER 54.87배와 비교하면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업종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로 활용된다. 전체 상장주식수 23,667,107주 가운데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7,660,590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32.37%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 LG이노텍의 시가총액은 7조 55억 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94위에 위치한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현재 -3.85%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과 비교할 때, LG이노텍의 주가 하락폭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
한편, 지난 거래일 LG이노텍은 시가 289,000원으로 시작하여 장중 299,000원의 고가와 286,000원의 저가를 형성했으며, 296,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227,695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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