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토어 이달 12일까지…피지오겔·더후 등 뷰티 브랜드 대거 참여
LG생활건강이 1일부터 네이버+ 스토어에서 대표 브랜드 제품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선보이는 '엘지럭키페스타'를 진행한다. 자료=LG생활건강.
[이코노텔링 김승희 기자] LG생활건강이 1일부터 네이버+ 스토어에서 대표 브랜드 제품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선보이는 '엘지럭키페스타'를 진행한다. 오는 1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피지오겔을 비롯해 CNP, 빌리프, 더후 등 LG생활건강의 간판 뷰티 브랜드와 생활용품, 음료 브랜드가 총출동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피지오겔이다. 오는 6일 열리는 브랜드 데이에서는 인기 제품인 'DMT 페이셜 수분 장벽 크림' 등을 최대 58%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CNP 역시 '프로폴리스 에너지 액티브 앰플' 스페셜 에디션을 37% 할인가에 선보이며, 네이버 N포인트 10% 추가 적립과 4% 할인 쿠폰 등 '중복 혜택'을 더해 체감 할인 폭을 키웠다.
생활용품 카테고리는 할인 폭이 더 크다. 페리오 치약, 엘라스틴 샴푸, 피지 세탁세제 등 주요 품목을 최대 68% 저렴하게 판매한다. 3만 원 이상 구매 시 샴푸 증정, 5만 원 이상 시 세탁세제를 추가로 주는 사은품 전략도 병행한다. 이 밖에도 코카-콜라 제로 등 인기 음료와 신학기 맞이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1+1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코노텔링 김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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