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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대 돌파

LG전자는 2026년형 신제품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스팀양과 온도 등을 조절해... LG전자 손창우 리빙솔루션사업부장은 "핵심 부품 기술력에 AI를 더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의류 관리...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대 돌파

[이코노뉴스=조희제 기자] LG전자는 최근 의류 관리 가전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대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LG 스타일러는 2011년 처음 출시된 이후 10년 만인 2021년 누적 판매 100만대를 달성한 데 이어, 5년 만에 200만대를 넘어섰다.

LG전자는 2016년 미국, 중국, 대만 등을 시작으로 해외 판매를 확대해 현재 글로벌 27개국에서 LG 스타일러를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2026년형 신제품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스팀양과 온도 등을 조절해 ▲셔츠는 약 29분 ▲맨투맨 티셔츠나 재킷은 약 39분 ▲롱코트나 패딩은 최대 53분까지 맞춤 관리한다.

LG전자 손창우 리빙솔루션사업부장은 "핵심 부품 기술력에 AI를 더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의류 관리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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