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규 기자] KCC가 2026년 5월 인테리어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26일부터 5월 26일까지 인테리어 상장기업 22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16,008,154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2위는 한샘, 3위는 동화기업으로 집계됐다. 평가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시장 지수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전월 13,312,272개보다 20.25% 증가했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KCC, 한샘, 동화기업에 이어 LX하우시스, KCC글라스, 파세코, 삼목에스폼, 벽산, 대림바스, 하츠, 시공테크, 희림, 현대리바트, 라이온켐텍, 국보디자인 순으로 나타났다.
1위 KCC는 참여지수 208,690, 미디어지수 208,957, 소통지수 474,323, 커뮤니티지수 320,686, 시장지수 4,252,318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5,464,975를 획득했다. 이는 4월 4,782,742 대비 14.26% 상승한 수치다.
한샘은 참여지수 435,632, 미디어지수 472,045, 소통지수 216,483, 커뮤니티지수 229,746, 시장지수 816,064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169,970을 기록했다. 전월 2,346,024보다 7.50% 하락했다.
동화기업은 참여지수 136,456, 미디어지수 145,924, 소통지수 145,988, 커뮤니티지수 173,913, 시장지수 500,765를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 1,103,046으로 집계됐다. 4월 1,014,263과 비교해 8.75%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5월 인테리어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KCC가 1위를 차지했다”며 “전월 대비 브랜드소비 5.97%, 브랜드이슈 30.38%, 브랜드소통 43.74%, 브랜드확산 29.88%, 브랜드시장 13.32%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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