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블릭=조두희 기자]KB손해보험이 KB금융그룹의 대표 캐릭터인 ‘KB스타프렌즈’를 주인공으로 한 신규 디지털 영상광고 ‘KB스타프렌즈와 함께하는 일상’ 편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지난 2월 김연아 주연의 브랜드 광고 ‘제자리로 돌아오면 일상이야’ 캠페인의 후속작이다. 기존 광고가 일상 복원력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면, 이번 디지털 광고는 ‘KB스타프렌즈’ 캐릭터들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간다.
광고 영상은 일상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속상한 상황들을 풀어냈다. 갑작스러운 누수, 아끼던 물건이 망가지거나 예기치 못한 부상을 당하는 등 일상의 변수를 귀여운 캐릭터들의 모습으로 보여주며 KB손해보험이 있다면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이번 광고에는 AI가 작곡한 ‘제자리로 Song’의 풀버전이 배경음악으로 사용됐다. 정겹고 상큼한 멜로디의 이 곡은 광고의 몰입도를 높이는 한편, ‘제자리로 돌아오면 모두 다 일상’이라는 슬로건을 시청자들에게 각인시킨다.
KB손해보험은 신규 광고 론칭을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KB손해보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광고 영상 속 가장 공감 가는 캐릭터 상황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보험의 가치를 캐릭터와 AI 기술을 빌려 보다 쉽고 즐겁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KB손해보험은 고객의 소중한 일상이 무너지지 않도록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보험사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퍼블릭 / 조두희 기자 cdh43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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