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조은국·박서아 기자 = KB금융그룹 새 사령탑에 오르게 된 이재근 부문장. 2023년 차기 회장 후보 선출 과정에선 국민은행장이었던 만큼 롱리스트에 포함됐었지만, 1차 압축 후보군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었다. 3년이 지난 현재 이 부문장은 KB금융의 미래를 설계할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됐다. 일각에서는 양종희 회장이 보여준 높은 경영성과 때문에
KB금융 새 사령탑 이재근…비은행 1등·글로벌 경쟁력 숙제
아시아투데이 조은국·박서아 기자 = KB금융그룹 새 사령탑에 오르게 된 이재근 부문장. 2023년 차기 회장 후보 선출 과정에선 국민은행장이었던 만큼 롱리스트에 포함됐었지만, 1차 압축 후보군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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