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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IPO 뜯어보기] [코스모로보틱스] 적정 밸류는?…불안한 매출추정

비교기업엔 피앤에스로보틱스와 라온로보틱스가 선정됐는데, 라온로보틱스는 반도체 제조라인 내 웨이퍼 이송 로봇을 제조해 사업상 차이가 크다. 라온로보틱스의 PER은 54.63배로 피앤에스로보틱스 40.28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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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밸류는?…불안한 매출추정

적용 PER 48배, 할인율도 낮아…침투율에 걸리는 우려

이 기사는 2026년 4월 23일 06시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TV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오주영 코스모로보틱스 대표가 20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IPO(기업공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발언하고 있다. (사진=최태호 기자)

[딜사이트경제TV 최태호 기자] 코스모로보틱스가 기술특례 전형으로 IPO(기업공개)에 나섰다. 다만 기업 밸류 산정의 근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코스모로보틱스는 경쟁사의 시장 침투율을 적용해 몸값을 산출했는데, 핵심 제품의 타겟 시장이 경쟁사와 다르다는 지적이다. 또한 핵심 타겟 시장인 소아 재활시장의 경우 본격 개화도 되지 않아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다.

코스모로보틱스는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IPO 간담회를 통해 향후 성장 계획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주영 코스모로보틱스 대표는 "2028년까지 연평균 60%의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미국 홈유즈(Home Use) 시장에 진출해, 글로벌 매출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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