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이 지난 11일 대구 수성구 iM뱅크 1본점 아카데미아에서 연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iM증권 제공
iM증권이 그룹 우수고객에게 하반기 시장 전망과 핵심 투자 전략을 공유해 호응을 얻었다.
지난 11일 대구 수성구 iM뱅크 1본점 아카데미아에서 열린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 세미나’는 시장과 유망 투자 분야에 대한 애널리스트의 전문적인 인사이트 제공으로 고객들의 자산 관리 역량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iM증권과 iM뱅크 우수고객 13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총 2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고태봉 iM증권 리서치본부장이 ‘KOSPI 7천 시대 및 AI 시대의 투자 전략’을 주제로 하반기 국내 증시 전망과 AI 설비 투자 사이클 변화에 따른 투자 환경을 분석했고 피지컬 AI, 로보틱스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기반한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송명섭 수석연구위원이 ‘반도체 섹터 투자 전망’을 주제로 메모리 업황 개선 흐름과 HBM을 비롯한 차세대 반도체 산업 동향을 분석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 구조 등을 중심으로 향후 반도체 산업 전망에 대한 투자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iM증권 관계자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우수고객에게 더 전문성 있는 투자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나리기자 nnal2@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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