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가 지난 5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시중은행 전환 2주년 기념 ‘2026 iM뱅크×삼성라이온즈 스폰서데이’를 진행했다.
iM뱅크가 시중은행 전환 2주년 기념 ‘2026 iM뱅크×삼성라이온즈 스폰서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5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된 스폰서데이는 iM뱅크의 포용금융 브랜드 ‘inter-Maum’을 앞세워 지역 상생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고자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
지역 소상공인 경기 초청, 삼성라이온즈 선수들의 기록과 연계한 기부 프로그램 등과 함께 iM뱅크 캐릭터 포토존 운영, 야구 배트 활용게임, 금융상품 홍보 부스 등을 운영해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하고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경기 시작 전 애국가 제창을 ‘iM금융그룹 With U전국 장애인 성악 콩쿠르’ 금상 수상자인 김봉중 씨가 진행해 뜻깊은 울림을 전하기도 했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올해 스폰서데이를 포용금융 ‘inter-Maum’ 브랜드를 강조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채워 은행이 할 수 있는 금융의 공공성을 확대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iM뱅크의 스폰서데이 행사에 이어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도 5월 31일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ESG 캠페인 ‘iM과 함께하는 그린(Green) 라팍데이’를 진행했다. 지역 연고팀의 홈구장 경기가 있는 주말 동안 고객과 만나는 시간을 갖고 포용금융 활동을 확산하고자 마련한 행사다.
이날 스톱워치 게임인 ‘환경사랑 3초의 생각’ 부스를 운영해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참여하는 ‘iM금융그룹과 삼성라이온즈 굿즈 활용 에코백 만들기’, 경기장 주변에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이벤트’ 등을 했다.
강나리기자 nnal2@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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