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 갖춘 새 업무대행사 선정 과거 지연 요소 해소… 사업 ‘본궤도’
토지확보율 80% 예정… 지역주택조합 고질적 리스크 차단 투명성 대폭 강화
(가칭)의정부지역주택조합 신축복합 사업지 아파트 조감도.
(가칭)의정부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는 주상복합 신축복합 사업이 본격화, 1호선 의정부역 초역세권에 의정부 개발호재를 안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2개 동, 아파트 616세대와 오피스텔 53실 규모로 조성돼 의정부의 스카이라인을 바꿀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조합설립 후 설계변경을 통해 3개동 792세대의 더 좋은 조건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입지 여건은 의정부 최중심에 있다. 1호선 의정부역이 도보 1~2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며, 개통 예정인 GTX-C 노선이 들어서면 강남 삼성역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해진다. 신세계백화점, 의정부 로데오거리, 각종 병원과 관공서를 걸어서 누릴 수 있는 완벽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내부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위주로 설계됐다. 특히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59㎡ 타입 등에는 주방 직출입 동선 설계, 넉넉한 수납공간 등을 적용해 체감 면적을 대폭 넓혔다. 또한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북카페 등 하이엔드 주거 단지에 걸맞은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의정부시는 캠프 레드클라우드(미디어 컨텐츠·AI 산업 단지)와 캠프 카일(바이오메디컬 산업단지) 등 미군 반환 공여지 개발이라는 대형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어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에 따른 장기적인 가치 상승이 예상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해당 주상복합 단지는 이러한 의정부의 개발 비전을 가장 가까이서 누리는 최중심 랜드마크로 향후 프리미엄이 기대되고 있다.
현재 (가칭)의정부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 신축복합 사업지 주변은 주거권보다 상업권이 더 발달, 사업지 북측으로 도시개발이 한창 진행 중이어 향후에는 사업지 주변으로 주거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사업 관계자는 “새로운 업무대행사가 합류하면서 업무 처리 속도와 투명성이 눈에 띄게 개선됐을 뿐만아니라 꼬여 있던 실타래가 풀렸다”며, “특히 가장 중요한 토지 소유권 및 사용권 확보를 80%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어 마지막 잔여세대 특별 혜택 모집중”이라고 강조했다.
자금관리는 무궁화신탁에 맡겨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기타 사업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거나 조합원 모집에 관심이 있을 경우 홍보관을 방문해 문의하면 된다. 홍보관은 의정부시 의정부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저작권자 ©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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