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7일 오후 1시 4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GS건설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400원(1.01%) 하락한 3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건설은 39,45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39,500원의 고가와 38,20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현재까지의 가격 변동폭은 1,300원이다.
시가총액은 3조 3,462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64위를 차지하고 있다. 총 85,581,490주의 상장주식 중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14,067,311주이며, 외국인 소진율은 16.44%를 나타냈다.
GS건설의 주가수익비율(PER)은 35.82배로, 동일업종 PER인 46.27배보다 낮은 수준이다. 이는 동일 업종의 평균적인 주가 수준에 비해 GS건설이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건설업종의 전체 등락률은 -0.60%를 기록했으며, GS건설의 하락률은 업종 평균보다 다소 높은 모습을 보였다.
배당수익률은 1.28%이다. 현재까지 1,367,887주가 거래되었으며, 거래대금은 528억 2,400만 원을 기록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38,950원으로 시작하여 38,200원의 시간대 저가를 기록한 뒤 38,300원에 가격을 형성했다. 10시에는 38,400원에서 시작하여 38,600원의 시간대 고가까지 상승했으며 38,550원에 가격을 보였다. 11시에는 38,550원에서 시작하여 38,850원의 시간대 고가를 기록했고 38,500원에 가격을 형성했다. 12시에는 38,550원에서 시작하여 38,700원의 시간대 고가까지 상승하며 38,650원에 가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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