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17일 오전 10시 2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GS건설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하며 3만 원대 중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GS건설 주가, 4월 17일 장중 38,400원 2.91% 하락. (사진=GS건설)
GS건설 주가는 현재 38,4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지난 종가 39,550원보다 1,150원 (-2.91%) 하락한 수치이다. 개장과 함께 39,450원에 시작한 주가는 39,500원의 고가와 38,200원의 저가 사이에서 가격이 형성되었고, 현재가 38,400원은 이 가격 범위 내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1,300원이었다.
거래량은 752,379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289억 8,9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GS건설의 PER은 35.13배로, 동일 업종의 PER인 46.27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동일 업종 등락률은 -1.84%를 기록하며 GS건설과 비슷한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은 3조 2,906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65위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전체 상장 주식수 85,581,490주 중 14,067,311주를 보유하여 외국인 소진율은 16.44%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거래일 GS건설은 41,650원에 시작하여 같은 가격을 고가로 기록한 뒤 38,150원의 저가를 형성했다. 지난 거래일 종가는 39,550원이었으며, 4,843,131주의 거래량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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