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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GS건설 1등 아들로 거듭난 자이에스앤디, 올해 목표 수주액 3.2조 설정…"매출 성장 총력"

GS건설의 부동산종합서비스 자회사 자이에스앤디가 올해 건축·주택 중심으로 신규 프로젝트를 공격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매출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는 것이 회사의 판단이다. 올해 도시정비(재개발·재건축) 시장 규모가 역대급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만큼 충분히 가능하다고 봤다.

GS건설 1등 아들로 거듭난 자이에스앤디, 올해 목표 수주액 3.2조 설정…"매출 성장 총력"

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GS건설의 부동산종합서비스 자회사 자이에스앤디가 올해 건축·주택 중심으로 신규 프로젝트를 공격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매출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는 것이 회사의 판단이다. 올해 도시정비(재개발·재건축) 시장 규모가 역대급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만큼 충분히 가능하다고 봤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자이에스앤디는 올해 사업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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