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ETF 400조원 시대 열렸지만…운용사 베끼기·치킨게임 여전

일부 액티브 ETF조차 반도체·조선 등 주요 테마를 위주로 유사한 상품이 반복 출시되며 사실상 '복제 상품'이 난립하는 상황이다. 최근 미국의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를 계기로 우주·항공 테마 투자 수요가 확대되자...

ETF 400조원 시대 열렸지만…운용사 베끼기·치킨게임 여전

[오유진 기자 ooh@sisajournal.com]

베끼기 상품·수수료 경쟁 난립…질적 성장은 제자리

상품 다양화·구조 개선 시급…액티브 확대·양극화 개선해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