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미래에셋증권·미래엔·상미당홀딩스·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LG생활건강·오비맥주·우리에프아이에스·포스코·하나금융그룹(이상 가나다순)
사진=무학
◆무학, 부산농협과 지역 사회 상생 MOU 체결
무학이 부산농협과 지역 사회 공헌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이하 MOU
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2022년 체결한 농촌 사회공헌 MOU의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지역 사회 전반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농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농촌의 가치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농협이 추진하는 농심천심
農心天心
운동 확산에도 동참한다.
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숲 가꾸기 활동 진행
미래에셋증권이 환경·사회·지배구조
ESG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미래에셋증권숲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과 가족 등 50명이 참여해 죽은 가지 정리와 잡초 제거 등 숲 관리 봉사 활동을 펼쳤다. 미래에셋증권은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2019년부터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 일대에 미래에셋증권숲을 조성해 관리해 오고 있다.
사진=미래엔
◆미래엔, 포용형 음악 활동 앱 모두의 음악 공개
미래엔이 세계접근성인식의날을 맞아 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와 공동 개발한 포용형 음악 활동 앱 모두의 음악을 공개했다. 모두의 음악은 초등학교 4학년 음악 교과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저시력 학생을 위한 색상 반전 및 확대·축소 ▲청각 장애 학생을 위한 실시간 자막 및 음성 안내 ▲시각 장애 학생을 위한 보이스오버 등 학생별 특성에 맞춘 접근성 기능을 제공한다.
사진=상미당홀딩스
◆상미당홀딩스, 푸르메재단에 행복한펀드 2억원 기부
상미당홀딩스가 장애 어린이·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임직원 기부로 조성한 상미당행복한펀드 2억원을 푸르메재단에 기부했다. 이 펀드는 상미당홀딩스 및 계열사 임직원이 매달 급여 일부를 기부하면 회사가 일정 금액을 추가 출연하는 매칭 펀드 방식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28억 4000만원이 기부됐으며, 약 1800명의 장애 어린이와 그 가족이 도움을 받았다.
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 초등학생 대상 과학 아카데미 개최
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이 과학 접근성이 낮은 지역 및 취약 계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학교를 직접 찾아가 과학 체험과 실험 활동을 지원하는 과학관이간다와 학생들을 국립과천과학관으로 초청하는 어서와과학관 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총 8회에 걸쳐 약 500명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대용량 친환경 포장재 개발
LG생활건강이 LG화학과의 공동 연구로 재활용이 쉬우면서도 내구성을 개선한 단일 소재 대용량 포장 파우치를 개발했다. 재활용이 까다로운 기존 복합 재질 리필 파우치를 폴리에틸렌
PE
단일 소재로 전환해 분리배출과 재활용 공정을 단순화한 것이 특징이다. 단일 소재를 유지하면서도 내구성을 보완해 2L급 용량에도 사용할 수 있다.
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 국산 쌀 농가 상생 협력 기념행사 개최
오비맥주가 전북 순창군 동계면 동계농협에서 상생 협력 27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동계농협은 오비맥주와 20년 이상 협력해 우수한 국산 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온 핵심 파트너다.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은 “앞으로도 동계농협을 비롯한 지역 농업 공동체와 긴밀히 협력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우리에프아이에스
◆우리에프아이에스,위드우리디지털클래스인재육성 프로젝트 7기 시작
우리에프아이에스가 하트하트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서울 마포구 우리에프아이에스 IT교육센터에서 위드우리디지털클래스인재육성 프로젝트 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정보기술
IT
분야에 관심 있는 특성화고 학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발된 학생에게 장학금 및 학업 장려금 등이 제공된다. 2020년 시작돼 올해 7기까지 누적 장학생은 총 1074명에 달한다.
사진=포스코
◆포스코, 나눔의집에서 급식대가와 특식 봉사
포스코가 무료 급식소 나눔의집 개소 22주년을 맞아 경북 포항시 남구 송림노인복지관에서 특별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이희근 포스코 사장과 함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급식대가 이미영 요리사가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특식을 제공했다. 포스코는 2004년부터 포항과 광양에서 나눔의집 5개소를 운영하며 일평균 약 900명, 누적 416만명에게 식사를 제공해 왔다.
사진=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 찾아가는무료안과검진 실시
하나금융그룹이 안과 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소외 지역 어르신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무료안과검진 사업을 실시했다. 의료 인프라가 부족하고 이동이 불편해 진료를 받지 못하는 고령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총 20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문 의료진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의 눈 건강을 점검한다. 검진에 참석한 모든 어르신에게는 시력에 맞는 돋보기와 안약이 제공된다.
파이낸셜투데이 김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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