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실물자산(RWA) 금융 인프라를 구축해온 에데나 캐피탈 파트너스의 이욱 대표가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캠브리지 대학에서 인공지능(AI) 기반의 금융 인프라 혁신을 주제로 연쇄 초청 강연을 마쳤다.
이 대표는 지난달 26일 캠브리지 대학 지저스 칼리지에서 강연한 뒤 31일에 옥스퍼드 대학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 대연회장에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
번 강연은 두 대학의
블록체인 학회와
글로벌 금융 인프라 기업 '칸토8'이 공동 주관해 마련됐고, AI, 양자정보학, 금융공학, 법학, 신경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진과 교수진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강연에서 현재 인도네시아 정부와 협력 중인 디지털 자산화 프로젝트 등을 공유하며 런던의 디지털 시장 인프라(DMI)와 에데나의 시스템을 결합하는 구상을 공개했다. 에데나는 홍콩 정부의 지원 아래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금융 허브 구축을 진행 중이고, 내년 뉴욕 또는 런던 증권거래소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