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출처=연합]
■ [주간증시전망] 코스피 7000선 돌파 시험대…AI 투자 신뢰 회복이 관건
지난주 6900선을 돌파한 코스피가 이번 주(18~21일) 사상 첫 7000선 안착에 도전한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가 국내 증시의 상승 동력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외국인 수급이 이를 뒷받침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 "운동화만 뛰는 게 아니다"...뷰티·호텔업계, 러닝에 꽂혔다
뷰티·호텔업계가 스포츠 의류 브랜드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대규모 스포츠 행사에 잇따라 뛰어들고 있다. 단순 후원이나 광고를 넘어, 소비자가 직접 뛰고 운동하는 현장에 제품과 서비스를 녹여내면서 새로운 고객 접점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 하이트진로, 베트남 인재 키운다...장학생 20명에 2200만원 지원
국내 종합주류회사 하이트진로가 해외 현지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 남양유업, 해외사업 날았다...2Q 영업익 38.1% '쑥↑'
남양유업이 올해 2분기 해외사업 확대와 성장 포트폴리오 강화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이어갔다.
■ 롯데 신동빈, 상반기 보수 112억...유통家 총수 중 '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주요 유통기업 총수 가운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롯데의 경쟁사인 신세계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 주요 총수의 보수를 모두 합친 금액보다도 많다. 특히 신 회장은 롯데쇼핑에서만 33억원이 넘는 보수를 수령하며 경쟁사 총수들과 격차를 벌렸다.
■ 엔비디아, 오픈AI 데이터센터 '채무 보증' 절반 축소
엔비디아가 오픈AI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사업에 제공하려던 금융 보증을 절반 이하로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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