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DB하이텍 김준기 회장 ‘반도체 뚝심’빛났다

이후 꾸준한 기술 개발과 스마트폰 등 IT기기 시장 성장으로 극적인 반등에 성공했다. 1944년생으로 올해 81세인 김 창업회장 사내 영향력은 여전히 막강한 것으로 전해진다. 김 창업회장 장남 김남호 명예회장은...

DB하이텍 김준기 회장 ‘반도체 뚝심’빛났다

DB하이텍 김준기 회장 ‘반도체 뚝심’빛났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DB하이텍이 인공지능(AI) 틈새시장에서 고공성장을 준비하고 있다.

DB하이텍(대표 조기석)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746억 원, 영업이익 637억 원(영업이익률 17%)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 21% 증가한 수치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망치(530억 원)를 20%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다.

회사는 이번 분기에 사내근로복지기금 등을 위한 자기주식 출연 비용 221억 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일회성 비용과 자회사 실적을 제외하고 산출한 별도 영업이익률은 29.2%에 달했다. 높은 수익성을 달성한 것이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