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농민단체와 시민단체로 구성된 'CPTPP 가입 저지 경남운동본부'가 오늘(12일) 통영 이순신공원에서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저지 도민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CPTPP' 관련 정부가 내놓은 전망에서조차 농업은 해마다 4천억 원대, 수산업은 700억 원대가 줄 것으로 보고 있다며 농어업을 내어주고 수출실적을 챙기는 거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CPTPP 가입을 중단해야 한다는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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