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CJ대한통운 주가가 106,8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종가인 105,500원보다 1,300원, 1.23% 상승한 수치이다. 시가는 105,400원으로 시작하였고, 하루동안의 최고가는 107,900원, 최저가는 104,500원을 기록하며 3,400원의 변동폭을 보였다. 거래량은 66,222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70억 3,1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CJ대한통운의 시가총액은 2조 4,364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201위를 차지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10.06배를 기록하여 동일 업종 PER 9.94배와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다. 한편,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0.35% 하락으로 마감하며 CJ대한통운의 개별 주가 흐름과는 차이를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 소진율은 17.89%로 집계되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05,700원의 시작가와 함께 105,100원의 저가와 106,200원의 고가를 형성했다. 10시에는 105,00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등락을 거쳤다. 11시에는 104,600원의 저가를 형성했으나, 12시에는 104,700원에서 시작하여 105,400원의 고가를 보였다. 13시에는 105,100원에서 시작해 106,200원의 고가를 기록하며 상승폭을 확대했다. 14시에는 106,200원에서 시작하여 107,800원의 고가를 형성했다. 15시부터 15시 30분 사이에는 107,400원의 가격대를 기록한 후 106,8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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