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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BNK부산은행도 해킹…외주 직원 11명 피해

BNK부산은행 내부 시스템을 노린 해킹 공격으로 외주 개발직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BNK부산은행도 해킹…외주 직원 11명 피해

[KBS 부산]

BNK부산은행 내부 시스템을 노린 해킹 공격으로 외주 개발직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부산은행은 오늘 새벽 외주 개발 직원 11명의 이름과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이 웹페이지에 노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은행은 해당 웹페이지를 차단하고 금융당국 등에 신고했으며, 유사한 공격이 없는지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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