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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BNK경남은행, 노동절 맞아 기업체 우수 사원 132명 표창

이와 함께 경남은행은 지역 스타트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CHAIN-G 프로그램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최종 선발된 17개 스타트업 대표들과 만남을 가졌다. 발대식에 참석한 김태한 은행장은 스타트업...

BNK경남은행, 노동절 맞아 기업체 우수 사원 132명 표창

(왼쪽 세 번째부터)김태한 BNK경남은행장, 최민철 범한메카텍 상무, 황순심 범한퓨얼셀 이사, 정영식 범한그룹 회장.(사진=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2026년 노동절을 기념해 ‘기업체 우수 사원 표창 행사’를 실시했다.

김태한 은행장은 지난 20일 창원시 성산구 소재 범한빌딩을 방문해 범한메카텍㈜ 최민철 상무와 범한퓨얼셀㈜ 황순심 이사에게 표창패를 전달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지난 6일에도 함안군 대산면 소재 ㈜한성을 방문해 우수 사원에게 표창을 수여한 바 있다.

올해 경남은행은 각 영업그룹 및 영업점 추천을 통해 총 132명의 우수 사원을 선정했으며, 이들에게 표창패와 국민관광상품권 등을 전달했다.

김태한 은행장은 “우수 사원들의 열정이 지역 경제 발전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가치를 존중하고 지역 기업과 상생하는 다양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는 기업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와 함께 경남은행은 지역 스타트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CHAIN-G 프로그램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최종 선발된 17개 스타트업 대표들과 만남을 가졌다.

발대식에 참석한 김태한 은행장은 스타트업 대표들로부터 기업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앞으로도 혁신 스타트업을 위한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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