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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I·초분광·인공위성’ 융합기술로 실시간 녹조 잡는다…낙동강 3개 지점에 ‘초분광타워’ 추가설치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이 초분광 센서와 인공위성 원격탐사 기술에 인공지능(AI) 분석기술을 융합해 실시간 광역형 녹조 관측 체계를 고도화한다.

초분광타워 조류모니터링시스템 현황(왼쪽), 초분광 반사율 기반 클로로필-a 및 피코시아닌 측정(오른쪽). 기후부 제공

낙동강 위성영상 분석 결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이 초분광 센서와 인공위성 원격탐사 기술에 인공지능(AI) 분석기술을 융합해 실시간 광역형 녹조 관측 체계를 고도화한다. 이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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