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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I시대, 일터에서 균형 잡힌 안목은?

크리스찬들이 교회 밖 일터에서 평신도 사역자로 살아가도록 돕는 일터개발원(이사장:방선기)이 AI를 활용한 일터사역 방안 모색에 나선다. 일터개발원은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일터개발원에서 'AI 시대에는...

AI시대, 일터에서 균형 잡힌 안목은?

AI시대, 일터에서 균형 잡힌 안목은?

일터사명아카데미 세미나

한지은 기자 jieun@pckworld.com

2026년 04월 23일(목) 18:52

크리스찬들이 교회 밖 일터에서 평신도 사역자로 살아가도록 돕는 일터개발원(이사장:방선기)이 AI를 활용한 일터사역 방안 모색에 나선다.

일터개발원은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일터개발원에서 'AI 시대에는 어떻게 일터사역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일터사명 아카데미 리더십 과정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방선기 이사장이 기조 강연에 나서고, 신광은 목사가 강의와 토론을 진행한 뒤 질의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

원장 방선오 장로는 "AI의 미래를 전망하고 AI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폭넓게 살펴보는 한편 AI로 인해 급변하는 일과 일터 상황을 신학적으로 해석하고 재조명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균형 잡힌 안목으로 AI시대 일터에서 어떻게 일하고 살아가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고, 강사와 참가자가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일터사명 아카데미 과정 수료자뿐 아니라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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