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AI가 리더 대체, 1년 남았다…기업 AX 선택아닌 필수"

“대부분의 사무업무를 인공지능(AI)이 할 수 있게 됐다. 결국 AI가 리더 업무를 하는 게 1년도 남지 않았다.”

"AI가 리더 대체, 1년 남았다…기업 AX 선택아닌 필수"

[서귀포=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대부분의 사무업무를 인공지능(AI)이 할 수 있게 됐다. 결국 AI가 리더 업무를 하는 게 1년도 남지 않았다.”

박민준 뤼튼테크놀로지스 AX대표는 17일 제주 서귀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제인협회 제주하계포럼 강연에서 이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궁극적으로 2030년이면 완전한 의미의 AI 전환(AX)를 마주하게 될 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