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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I 역습 막을 방어벽 짰다", 5천 명 집결한 ‘2026 핵테온 세종’ 성료

인공지능(AI) 기술의 고도화로 사이버 위협이 한층 지능화·일상화되는 가운데, 전 세계의 보안 영재들과 최고의 기술·정책 전문가들이 세종에 모여 디지털 안보의 해법을 도출했다.

"AI 역습 막을 방어벽 짰다", 5천 명 집결한 ‘2026 핵테온 세종’ 성료

▲ '2026 핵테온 세종' 행사에서 조상호 시장이 축사 중인 모습=세종특별자치시 제공  © 정지완 기자

인공지능(AI) 기술의 고도화로 사이버 위협이 한층 지능화·일상화되는 가운데, 전 세계의 보안 영재들과 최고의 기술·정책 전문가들이 세종에 모여 디지털 안보의 해법을 도출했다.

세종특별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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