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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I 수질예측부터 탄소관리까지…최신 녹색기술 엔벡스서 한눈에

기후테크 기업들이 대거 등장했다. 전 세계 26개국 316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AI·기후테크 특별관을 신설하며 환경산업의 변화 흐름을 보여줬다. 또 참가 기업 증가로 전시장 내부 공간만으로는 수요를 감당하지...

AI 수질예측부터 탄소관리까지…최신 녹색기술 엔벡스서 한눈에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코엑스서 20일 개막

총 26개국 316개사 참가…기후테크‧인공지능 특별관 신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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