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민 에디터 mingmini@busan.com
2024년 1월 10일 오후 3시 20분께 서울 성북구 한 골목길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를 둘러싸고 운전자의 ‘뺑소니’ 혐의 인정 여부가 법정 쟁점으로 떠올랐다.
사고 당시 8세 초등학생 김모 양은 할머니와 함께 걷던 중 골목을 지나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조수석 측면 펜더에 부딪혀 넘
2024년 1월 10일 오후 3시 20분께 서울 성북구 한 골목길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를 둘러싸고 운전자의 ‘뺑소니’ 혐의 인정 여부가 법정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지민 에디터 mingmini@busan.com
2024년 1월 10일 오후 3시 20분께 서울 성북구 한 골목길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를 둘러싸고 운전자의 ‘뺑소니’ 혐의 인정 여부가 법정 쟁점으로 떠올랐다.
사고 당시 8세 초등학생 김모 양은 할머니와 함께 걷던 중 골목을 지나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조수석 측면 펜더에 부딪혀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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