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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8년 표류 끝 첫발 뗀 국립의전원…남원, 공공의료 거점도시 될까

8년 가까이 추진돼온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사업이 대통령 공포 절차를 넘어서며 본격화 단계에 들어갔다.

8년 표류 끝 첫발 뗀 국립의전원…남원, 공공의료 거점도시 될까

국립의전원법 대통령 공포…공공·필수의료 국가 책임체계 본격화

의료인력 확충 넘어 지역소멸 대응·AI 바이오 산업 연계 기대감도

8년 가까이 추진돼온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사업이 대통령 공포 절차를 넘어서며 본격화 단계에 들어갔다. 공공·필수의료 인력을 국가가 직접 양성하는 체계가 현실화 수순에 접어들면서, 남원을 중심으로 한 의료 인프라 확대와 지역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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