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800조원 규모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광주 군 공항' 부지에 조성된다. 정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약 250만평 규모의 부지를 확보할 수 있는 점, 이미 평탄화가 완료된 데다 국유지로 토지 수용·보상 관련 리스크가 없어 부지 공사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점 등을 감안해 광주 군 공항 지역을 최종 낙점했다. 정부는 용인
800조원 규모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광주 군 공항' 부지에 조성된다.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800조원 규모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광주 군 공항' 부지에 조성된다. 정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약 250만평 규모의 부지를 확보할 수 있는 점, 이미 평탄화가 완료된 데다 국유지로 토지 수용·보상 관련 리스크가 없어 부지 공사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점 등을 감안해 광주 군 공항 지역을 최종 낙점했다. 정부는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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