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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7월 중순부터 ‘야간운항 확대’…서해5도 “1일 생활권 보장”

전국에서 유일하게 여객선의 야간 운항이 제한됐던 서해 5도에도 다음 달 중순부터 밤 11시까지 야간 운항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7월 중순부터 ‘야간운항 확대’…서해5도 “1일 생활권 보장”

[앵커]

전국에서 유일하게 여객선의 야간 운항이 제한됐던 서해 5도에도 다음 달 중순부터 밤 11시까지 야간 운항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여객선 결항이 줄어들면서 주민들의 일일생활권이 가능해지고, 관광객들도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박재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승객들로 가득 찬 연안여객터미널, 아침 안개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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