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남현수 기자 = 우리나라의 7월 수출이 반도체와 정보기술(IT) 품목 호조에 힘입어 역대 월간 기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은 두 달 연속 400억달러를 넘어섰고 무역수지도 두 달째 300억달러 이상 흑자를 이어갔다. 산업통상부가 1일 발표한 '2026년 7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62.8%
7월 수출 989억달러 ‘역대 2위’…반도체 두 달째 400억달러 돌파
우리나라의 7월 수출이 반도체와 정보기술(IT) 품목 호조에 힘입어 역대 월간 기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은 두 달 연속 400억달러를 넘어섰고 무역수지도 두 달째 300억달러 이상 흑자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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