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허위 근로자를 모집해 5억 원이 넘는 실업급여 등을 챙긴 사업주가 구속됐다.
고용노동부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대구 지역에서 5개 사업장을 운영하며 브로커 등을 통해 57명의 허위 근로자를 모집하고, 실업급여 등을 부정 수급하게 한 사업주 A씨를 '고용보험법' 위반 혐의로 구속 했다고 밝혔다.
허위 근로자를 모집해 5억 원이 넘는 실업급여 등을 챙긴 사업주가 구속됐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허위 근로자를 모집해 5억 원이 넘는 실업급여 등을 챙긴 사업주가 구속됐다.
고용노동부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대구 지역에서 5개 사업장을 운영하며 브로커 등을 통해 57명의 허위 근로자를 모집하고, 실업급여 등을 부정 수급하게 한 사업주 A씨를 '고용보험법' 위반 혐의로 구속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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