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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7년 만의 평양행...북핵 넘어 '동북아 질서' 정조준

최근 중국 외교부가 미중 관계를 언급할 때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단어는 바로 '안정'입니다.

7년 만의 평양행...북핵 넘어 '동북아 질서' 정조준

[앵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모레(8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북한을 국빈 방문합니다.

7년 만에 이뤄지는 이번 방북은 치열한 미중 패권 경쟁 속에서 동북아 안보 지형을 뒤흔들 복잡한 외교적 셈법이 깔려 있습니다.

권영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근 중국 외교부가 미중 관계를 언급할 때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단어는 바로 '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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