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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6월의 신부’ 문채원, 베일 벗은 웨딩화보…‘순백의 여신’ 그 자체

배우 문채원이 이달 결혼을 앞두고 눈부신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6월의 신부’ 문채원, 베일 벗은 웨딩화보…‘순백의 여신’ 그 자체

문채원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출처=문채원 SNS

배우 문채원이 이달 결혼을 앞두고 눈부신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2일 문채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문채원은 지난 4월 소속사를 통해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의 백년가약 소식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라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문채원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7년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문채원은 이후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굿닥터’, ‘악의 꽃’, ‘법쩐’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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