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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개월간 환자 4명 숨진 인천 정신병원...인력 기준 위반에도 ‘시정명령’뿐

6개월 동안 입원환자 4명이 잇따라 숨진 인천 미추홀구의 한 정신병원(본보 6일자 인터넷판)이 전문의와 정신건강전문요원 등 인력 기준을 반복해서 위반했지만, 처분은 시정명령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6개월간 환자 4명 숨진 인천 정신병원...인력 기준 위반에도 ‘시정명령’뿐

국가인권위원회 전경. 경기일보DB

6개월 동안 입원환자 4명이 잇따라 숨진 인천 미추홀구의 한 정신병원(본보 6일자 인터넷판)이 전문의와 정신건강전문요원 등 인력 기준을 반복해서 위반했지만, 처분은 시정명령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허종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동구미추홀구갑)이 인천시로부터 받은 해당 정신병원 행정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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