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출퇴근 시간 단축과 강북·서남권 교통 소외 문제 해소를 놓고 맞붙었다. 정 후보는 기존 대중교통 시스템 재정비를 통한 '30분 통근도시'를 핵심으로 내걸었고, 오 후보는 도시철도망 확대를 통한 '내 집 앞 10분 전철역' 구축을
[6·3지방선거, 서울을 묻다] 정원오 '30분 통근도시' VS 오세훈 '내 집 앞 10분 전철역'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출퇴근 시간 단축과 강북·서남권 교통 소외 문제 해소를 놓고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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