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6·3지방선거] ‘돌봄 노동자’에서 통합시의원으로…진보당 최경미 특별시의원 당선인

돌봄노동자 출신인 진보당 최경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광산구 3선거구) 후보가 초대 통합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6·3지방선거] ‘돌봄 노동자’에서 통합시의원으로…진보당 최경미 특별시의원 당선인

돌봄노동자 출신인 진보당 최경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광산구 3선거구) 후보가 초대 통합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개인적으로는 2010년 광산구 의원을 지낸 후 16년 만에 의회에 복귀했고, 진보당 재창당 이후 광주권역 광역의원으로 당선된 첫 사례다.

최 당선인은 이번 제9회 지방선거에서 9990표(13.92%)를 얻어 광산구 3선거구 광역의원에 당선됐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