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노동자 출신인 진보당 최경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광산구 3선거구) 후보가 초대 통합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개인적으로는 2010년 광산구 의원을 지낸 후 16년 만에 의회에 복귀했고, 진보당 재창당 이후 광주권역 광역의원으로 당선된 첫 사례다.
최 당선인은 이번 제9회 지방선거에서 9990표(13.92%)를 얻어 광산구 3선거구 광역의원에 당선됐다.
돌봄노동자 출신인 진보당 최경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광산구 3선거구) 후보가 초대 통합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돌봄노동자 출신인 진보당 최경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광산구 3선거구) 후보가 초대 통합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개인적으로는 2010년 광산구 의원을 지낸 후 16년 만에 의회에 복귀했고, 진보당 재창당 이후 광주권역 광역의원으로 당선된 첫 사례다.
최 당선인은 이번 제9회 지방선거에서 9990표(13.92%)를 얻어 광산구 3선거구 광역의원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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