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6·3 지선] 국민의힘 임택수 음성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본격 선...

구체적인 실행 방안으로는 ▲반도체 및 첨단산업의 전략적 기업 유치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 ▲보육·교육 인프라 확충 ▲청년 정착 지원 ▲노인 복지 및 군민 자긍심 고취 등을 5대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그는 이어...

[6·3 지선] 국민의힘 임택수 음성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본격 선...

오는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임택수 음성군수 후보가 4월 19일 음성군 금왕읍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시·도의원 후보 및 지지자들과 선거 승리를 위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6·3 지방선거 음성군수 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임택수 후보가 19일 고향인 금왕읍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 임 후보는 이날 행사에서 이번 개소식을 ‘음성의 새로운 길을 여는 출발점’으로 규정하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임 후보는 현장 연설을 통해 “군정의 핵심 가치는 언제나 사람 중심이어야 한다”고 전제한 뒤,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군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인기에 영합하는 단기적 성과보다는 음성의 미래를 결정지을 장기적 포석을 두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임 후보는 음성이 보유한 산업단지와 혁신도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언급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일자리 중심 도시’ 비전을 제시했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으로는 ▲반도체 및 첨단산업의 전략적 기업 유치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 ▲보육·교육 인프라 확충 ▲청년 정착 지원 ▲노인 복지 및 군민 자긍심 고취 등을 5대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그는 이어 “준비된 행정 전문가로서 음성의 향후 100년을 설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며 “군민들이 음성 거주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4년의 임기를 8년처럼 활용해 현장을 누비겠다”고 약속했다.

임 후보는 음성 금왕읍 출신으로 청주신흥고등학교와 충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행정학 학사), 충북대학교 대학원(행정학 석사)을 나와 행정안전부 인사기획관, 충북도 관광항공과장과 복지정책과장, 음성군 부군수, 충북도 공보관, 청주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오는 6·3 지방선거 음성군수 선거는 3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조병옥 군수와 국민의힘 임택수 음성군수 후보 간 양자 맞대결로 펼쳐진다.

당사의 보도 기사는 오탈자 및 비문 수정, 선정성, 혐오 우려 포현 등을 필터하기 위해 AI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음을 밝힙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