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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3 지방선거] 김동근 의정부시장후보 선대본부장 "지금의 변화를 완성,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선택해야"

27일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이종설 선거대책 본부장이 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김동근 의정부시장후보 선대본부장 "지금의 변화를 완성,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선택해야"

27일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이종설 선거대책 본부장이 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김동근 후보 선거사무소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김동근 국민의힘 의정부시장 후보의 이종설 선거대책본부장은 27일 “지금의 변화를 완성해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며 “의정부의 변화를 위해 꼭 투표에 참여하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선대본부장은 “의정부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김동근 후보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줘야 한다”며 다음과 같이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처음 김동근 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달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고사했다.

카타르에서 18년 건설사를 운영하고 고향 의정부로 돌아와 농사를 짓고 있었다.

정치도 잘 모르고, 선거를 책임질 자신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는 “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삶과 민생의 문제이기 때문에 부탁드리는 것”이라고 거듭 부탁했다. 그 말에 마음이 움직였다.

지난 두 달 동안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김동근 후보를 지켜봤다. 항상 낮은 자세를 강조하고, 진정성을 갖고, 시민을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이었다.

이번 선거는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쉽지 않은 선거다.

하지만 의정부 선거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반응은 다소 달랐다.

많은 시민들이 지난 4년의 변화를 기억하고 있었던 것이다. GTX-C 착공, 대웅그룹 유치, 고산 물류센터 백지화, 하천 복원, 미군반환공여지 개발 추진, 김근식 성범죄자 의정부 이송 저지까지 시민들은 “의정부가 변하고 있다”는 말을 몸으로 느끼고 있는 듯하다.

분명히 말씀드릴 내용이 있다. 지금 의정부는 매우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다시 과거처럼 정치만 남고 도시는 멈춰 설 것인지, 아니면 지금의 변화를 완성해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김동근 후보는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성과와 결과로 증명해온 후보다. 그리고 앞으로의 4년은 그 변화가 시민 삶 속에서 본격적으로 체감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의정부의 변화를 위해 꼭 투표에 참여하기를 부탁드린다. 선거는 결국 투표장에서 결정된다.

의정부의 미래를 위해, 우리 아이들과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김동근 후보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줘야 한다.

김동근호의 의정부는 반드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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