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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 “만기 하루 남았는데 적금 해지”…은행원의 눈썰미가 7000만원 지켰다

만기를 불과 하루 앞둔 적금을 해지하려는 고객을 수상히 여긴 은행원의 세심한 관찰과 끈질긴 대응이 7000만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

(6) “만기 하루 남았는데 적금 해지”…은행원의 눈썰미가 7000만원 지켰다

만기를 불과 하루 앞둔 적금을 해지하려는 고객을 수상히 여긴 은행원의 세심한 관찰과 끈질긴 대응이 7000만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

대구수성경찰서는 지난 14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청운신협 범물지점 직원 A씨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최근 고객 B씨가 만기를 하루 앞둔 적금을 해지하려 하자 이상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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