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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3사단 1년간 4명 숨져…“재발 방지책 권고”

부산 육군 53사단에서 지난해 장병 3명을 포함해 모두 4명이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재발 방지책 마련을 권고했습니다.

53사단 1년간 4명 숨져…“재발 방지책 권고”

[KBS 부산]

부산 육군 53사단에서 지난해 장병 3명을 포함해 모두 4명이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재발 방지책 마련을 권고했습니다.

인권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직권조사를 벌여, 숨진 병사들이 생활에 어려움을 호소했지만 해당 부대가 이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제대로 지원하지 못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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